토론토 임대료가 9월의 안정세에서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사나 재계약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10월 기준 시세를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1베드룸 중간 asking 렌트: 월 2,250달러 (9월 2,150달러에서 상승, 전년 대비 +2.3%)
- 2베드룸 중간값: 월 2,750달러 (9월 2,600달러에서 상승, 전년 대비 +3.8%)
- 3베드룸 중간값: 월 3,500달러 (9월 3,380달러에서 상승)
- 토론토는 밴쿠버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비싼 임대 시장으로 꼽힙니다.
- 렌트 외에 유틸리티·주차·인터넷·테넌트 보험이 별도인 경우가 많아 계약 전 총 주거비를 확인하세요.
예전보다 매물 선택지는 늘었지만, 다운타운과 지하철역 인근은 여전히 비싼 편입니다. 스카버러·노스욕·에토비코크 등 외곽이나 베이스먼트 유닛도 함께 비교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출처: Moving2Canada https://moving2canada.com/planning/destination-guides/toronto/how-much-is-rent-in-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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