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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Free browser-based photo editor without installation — Open PSD files with Photopea2026-10-08 20:39
Category U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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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 필요한 순간은 생각보다 자주 옵니다. 여권 사진 크기를 맞추거나, 가게 홍보 이미지의 글자를 고치거나, 누군가 보내준 PSD 파일을 열어야 할 때가 그렇습니다. 구독료를 내기 부담스럽다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편집 도구 Photopea(포토피아)를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Photopea의 특징

  • 설치·회원가입 없이 무료 — photopea.com을 브라우저에서 열면 바로 편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에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 PSD 파일을 그대로 열고 저장 — 포토샵의 PSD는 물론 XCF(김프), Sketch, XD 파일과 JPG·PNG·SVG·PDF·HEIC 등 다양한 형식을 지원합니다.
  • 포토샵과 비슷한 화면 구성 — 레이어, 마스크, 블렌드 모드, 스마트 오브젝트, 조정 레이어, 필터 같은 핵심 기능을 갖추고 있어 포토샵을 써본 분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음 — 편집이 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여권·증명서처럼 민감한 이미지를 다룰 때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순서

  1. 브라우저에서 Photopea 사이트를 열고 파일 → 열기로 편집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2. 왼쪽 도구 모음에서 자르기(Crop), 글자(Text), 복구 브러시 등을 골라 편집합니다. 포토샵 강좌에서 배운 도구 이름이 거의 그대로 통합니다.
  3. 작업 중간중간 원본을 남겨두고 싶으면 레이어를 복제해 두고 편집하세요.
  4. 완성되면 파일 → 다른 이름으로 내보내기(Export as)에서 JPG나 PNG를 골라 저장합니다. 나중에 다시 고칠 계획이면 PSD로도 저장해 두세요.

Things to know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만큼, 레이어가 아주 많거나 파일이 수백 MB로 큰 작업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간단한 사진 보정, 크기 조절, 글자 넣기, 배경 제거 같은 일상 작업에는 충분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이트가 아니라 공식 주소(photopea.com)로 접속하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출처: Photopea 공식 사이트 (https://www.photopea.com), PCWorld 'This free Photoshop alternative runs right in your browser' (https://www.pcworld.com/article/3235148/this-free-photoshop-alternative-runs-right-in-your-brows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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