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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월 1~7일 일산화탄소 인식 주간 — 난방철 맞아 경보기·배기구 점검하세요2026-10-23 13:47
Category Liv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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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전역에서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산화탄소 인식 주간'이 열립니다. 난방을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각 시 소방서는 가정 내 일산화탄소(CO) 경보기와 난방 기기 점검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일산화탄소는 색도 냄새도 맛도 없어 경보기 없이는 감지할 수 없으며, 온타리오에서는 매년 사고성 노출로 인한 사망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설치 의무 (2026년 강화): 연료를 쓰는 보일러·온수기·벽난로가 있거나 붙박이 차고가 있는 집은 모든 층에 CO 경보기 설치가 법으로 의무입니다 (2026년 1월 1일 화재법 개정). 경보기는 침실 근처에도 두어야 합니다.
- 가을 점검 4가지: ① 연료 연소 기기는 등록된 업체에 연 1회 점검을 맡기기 ② 경보기를 매월 눌러 정상 작동 확인하기 (배터리·수명 확인) ③ 외부 배기구·굴뚝이 눈·얼음·낙엽으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 막히면 CO가 집 안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④ 붙박이 차고에서 차 공회전 금지, BBQ·발전기는 절대 실내 사용 금지.
- 증상을 알면 도움이 됩니다: 두통·메스꺼움·어지러움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보기가 울리고 가족 중 누군가 이런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집 밖으로 나가 911에 전화하세요. 증상이 없으면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경보기 수명(대개 7~10년)이 끝났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출처: 해밀턴시 소방서 (https://www.hamilton.ca/city-council/news-notices/news-releases/beat-silent-killer-prevent-carbon-monoxide-your-hom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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