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온 지 한 달 된 김 씨, 드디어 드라이브스루에서 팀 홀튼 주문에 도전했습니다.
점원: "How can I help you?"
김 씨: (자신 있게) "Coffee, please. Double-double!"
집에 돌아와 첫 모금을 마신 김 씨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캐나다 커피는 참 정직해. 크림 두 개, 설탕 두 개라더니 정말 딱 두 개씩 넣은 맛이야. 달긴 달아!"
아내: "여보, 그건 레시피 이름이야…"
김 씨: "그래서 맛은 어땠냐고? 아직 모르겠어. 설탕을 다 녹이려면 한참을 저어야 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