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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늘의 유머: 아내의 영어 공부2026-09-22 10:37
카테고리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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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온 지 1년 된 아내가 어느 날 자신 있게 말했다.

"여보, 나 이제 영어 좀 하겠어. 오늘 슈퍼에서 점원한테 '쌩유' 했더니 알아듣더라!"

남편이 물었다. "뭐라고 했는데?"

"'Thanks'를 '쌩유'라고 했지."

남편이 웃으며 말했다. "그럼 난 온 지 10년인데 아직도 'sorry'는 '쏘리'야."

아내가 빙긋 웃었다. "괜찮아. 여기는 진심으로 사과만 하면 다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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