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르페이지가 10월 15일 발표한 3분기 주택가격 조사에서 캐나다 가을 주택시장이 관망세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국 종합 주택가격은 전년보다 0.8% 내린 81만 달러, 전 분기보다도 0.6% 하락했습니다.
- 토론토 광역권(GTA)은 3.7% 내린 107만 3,100달러, 밴쿠버 광역권은 4.0% 내린 114만 8,1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반면 몬트리올 광역권은 2.9% 오른 65만 3,700달러로 지역별 차이가 컸습니다.
- 로열르페이지는 4분기 전국 가격 전망을 연간 1.0% 상승으로 낮췄으며, 무역 긴장과 금리 인상 우려가 구매자들의 결정을 늦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집을 사거나 팔 계획이 있다면 지역별 가격 흐름이 크게 다른 만큼, 본인이 관심 있는 지역의 최근 거래와 모기지 갱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Canadian Mortgage Professional https://www.mpamag.com/ca/mortgage-industry/market-updates/royal-lepage-trade-tensions-stall-canadas-fall-housing-market/5936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