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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0월 1일부터 온타리오 최저임금 시간당 $17.95로 인상2026-09-28 18:38
카테고리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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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터 시간당 $17.95로 오릅니다. 현재 $17.60에서 35센트 인상되는 것으로, 약 7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타리오주는 매년 10월 1일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라 최저임금을 조정하며, 인상분은 10월 1일 이후 일한 시간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 일반 최저임금: $17.60 → $17.95/시간 (35센트 인상)
  • 학생 최저임금 (만 18세 미만, 학기 중 주 28시간 이하 근로 시): $16.60 → $16.90/시간
  • 재택근무자(homeworker): $19.35 → $19.70/시간
  • 주 40시간 풀타임 근로자 기준으로 연간 약 $728의 소득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
  • 온타리오 외에 매니토바($16.40), 노바스코샤($17.00), 서스캐처원($15.70),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17.30)도 10월 1일 일제히 인상됩니다.
  • 연방정부 규제 업종(은행·통신·운송 등) 근로자는 온타리오 최저임금보다 높은 연방 최저임금 $18.15가 적용됩니다.

최저임금 근처로 받으시는 분들은 10월 첫 급여명세서에서 새 요금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 18세가 된 학생 근로자는 자동으로 일반 최저임금으로 전환되어야 하므로, 생일을 앞두고 있다면 이 부분도 체크해 두세요.

출처: To Do Canada
https://www.todocanada.ca/minimum-wage-workers-in-provinces-will-get-pay-increase-starting-oct-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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