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접종 대상이 아닌 온타리오 주민은 무료 독감·코로나 백신을 10월 27일부터 맞을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65세 이상, 장기요양·은퇴홈 거주자와 직원,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우선 대상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어, 일반 대상 물량은 약국에 그 날짜 전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안내됐습니다. 접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를 미리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장소: 참여 약국, 일부 보건소와 의사 진료소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가기 전 약국에 전화해 재고와 예약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
- 대상: 온타리오에서는 생후 6개월 이상으로 온타리오에서 거주·근무·재학 중인 사람은 무료 독감 접종 대상에 포함됩니다.
- 동시 접종: 대부분 지역에서 독감과 코로나 백신을 같은 방문에 함께 맞는 것이 가능하다고 안내됐으니, 예약할 때 함께 문의하세요.
- 준비물: 건강카드(헬스카드)를 챙기고, 접종 기록이 있으면 함께 가져가세요.
- 우선 대상 확인: 임신 중이거나 만성질환이 있거나 면역이 약한 경우 등은 우선 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니, 해당되면 10월 27일을 기다리지 말고 약국이나 의료진에게 먼저 문의하세요.
독감 활동은 보통 11월부터 늘어나 겨울에 많아지는 경향이 있어, 보건 당국은 시즌 전에 접종 일정을 확인해 두기를 권합니다. 개인별 접종 적합성은 약사나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The Canadian Wire https://www.thecanadianwire.com/news/flu-and-covid-shots-fall-2026-when-each-province-opens-boo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