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무게는 21g? ==============================
현대의 과학자들 역시 영혼의 존재 여부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무게가 21 그램 이라고 발표한 미국 의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901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유명한 외과의사 덩컨 맥두걸이 4년을 준비하고, 연구한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책으로 발표하며 큰 부와 명성을 얻으며 전세계적으로 영혼의 무게가 21g 이라는 보도가 나가기도 했었습니다.
영혼의 무게가 21 그램,,,, 즉, 벌새 한마리의 무게, 초콜릿 바 한 개, 미화 5센트 짜리 동전5개의 무게와 같다고 주장하는 실험 대상은 결핵으로 죽어가는 환자들이었고, 실험의 진행은 죽기 직전의 환자의 몸무게를 재고, 죽음을 확인후, 다시 즉각적으로 몸 무게를 재었더니, 그 차이가 21 그램 의 차이가 났다는 실증에 근거합니다. . 맥두걸은 영혼에 무게가 있다는 가설을 세웠으며 영혼이 몸을 떠났을 때 인간에게서 잃는 질량 측정을 시도하였습니다. 맥두걸은 죽음의 고비를 앞둔 환자 여섯 명에 대한 질량 변화 측정을 시도했으며, 6명의 피실험자 중 한 명이 1온스 중 4분의 3(약 21.3그램)을 잃었습니다. 맥두걸은 결론을 얻기 이전까지는 그의 실험이 수차례 반복되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실험은 크기가 작은 샘플 크기, 사용된 방식, 또 6명의 피실험자 중 오직 한 명만이 이 가설을 충족했다는 까닭에 결함이 있고 비과학적으로 치부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실험은 많은 논란을 낳았고, 다른 과학자들이 재현하려고 노력 했으나, 재현되지도 않았고, 실험의 결과도 다르게 오차가 많이 나서, 오늘날 과학적으로 증명되진 못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