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막 정착하신 분들께 유용한 무료 앱을 소개합니다. 바로 비영리 단체 PeaceGeeks가 이민자·난민·정착 지원 기관들과 함께 만든 'Welcome to Canada' 앱입니다.
- 정착 필수 정보를 한곳에: 일자리, 교육, 주택, 의료, 은행 계좌, 신규 이민자 지원 서비스 등 정착에 필요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 도시 비교 도구: 캐나다 여러 도시의 고용 기회, 생활비, 기후, 대중교통 등을 나란히 비교해 이사할 도시를 고르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서비스 찾기: 지도에서 가까운 정착 지원 기관과 서비스 제공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맞춤 추천: 간단한 설문에 답하면 본인 상황에 맞는 주제를 추천해 줍니다.
영주권자, 난민, 유학생, 임시 외국인 근로자 등 신규 이민자를 위한 앱이며 무료입니다. 다만 주별로 지원 언어가 다르니(온타리오는 영어·프랑스어), 설치 전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카메라로 비추기만 하면 간판·서류를 실시간 번역해 주는 무료 구글 번역기도 함께 깔아 두시면 정착 초기 언어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출처: Google Play (Welcome to Canada 앱 소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peacegeeks.ArrivalAdvisor&hl=en_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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