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에 식중독을 방심하기 쉽지만, 낮 기온이 오르면서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은 여전히 이어집니다. 국내 통계로는 최근 3년간 9~11월 가을철 식중독 발생이 연평균 80건으로, 여름철 다음으로 많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에는 음식 섭취와 보관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 식중독 예방 수칙
-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자주 씻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한 음식은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하기
-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조리하지 않기
- 조리도구는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나들이 도시락은 아이스박스 등에서 시원하게 보관하기
출처: 뉴미디어타임즈 https://www.newmdtimes.com/news/article.html?no=117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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