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OINP)이 고소득 경력자에 대한 가점을 높였습니다. 주정부가 10월 7일 발표한 업데이트에 따르면, Workforce Priority 스트림에서 최근 5년 안에 어느 한 해라도 연소득 8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등록자는 '캐나다 근무 경력: 소득 이력' 항목에서 10점을 받게 됩니다. 단, 소득은 캐나다 국세청(CRA)의 과세 통지서(Notice of Assessment)로 확인된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 시행일: 2026년 10월 5일부터 적용
- 대상: Workforce Priority 스트림에 관심표명(EOI)을 등록한 사람 중 CRA로 확인된 연소득 8만 달러 이상 경력이 있는 경우
- 기존 등록자: 별도로 로그인하거나 프로필을 수정할 필요가 없으며, 점수가 이미 자동 반영됐다고 주정부는 밝혔습니다
- 주의: 이번 공지에는 하위 소득 구간의 점수표가 다시 실리지 않았으니, 본인 점수는 주정부의 최신 채점 자료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주권 준비 중이신 분들은 최근 5년간 소득 자료와 세금 신고 기록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다음 선발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IRCC.com
https://ircc.com/news/breaking-ontario-boosts-points-for-higher-earners-under-new-permanent-res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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